뛰는 앱 NIKE+ GPS 대 Runkeeper

IT/i phone2011. 5. 26. 10:00@Dc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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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해야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3주째 아침마다 조금조금 뛰고 있지만, 체중이 쉽사리 줄지가 않습니다. - 3주째 고작 1 kg 감량입니다.

체중은 별반 다름없지만, 체형이 조금 슬림해 진 감이 없잖아 있으므로 나름 만족감을 얻고 있습니다.

도움을 받는 어플이 Runkeeper 입니다. Runkeeper 홈페이지는 코스를 설정하고 소모된 칼로리와 뛴 시간, 거리까지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또하난의 어플은 Nike + GPS 
i phone에 내장된 Nike + ipod 어플은 센서를 별도 구매해야 하는 점이 있으나, Nike + GPS 는 별도의 엑세사를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역시,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기록을 점검할 수 있어 좋습니다


Runkeeper 먼저 무료를 선언하자, Nike + GPS  따라서 무료화 되었습니다.


비교를 위해 아래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뛰는 앱(App)
NIKE+ GPS 대 Runkeeper 
  
어떤 어플을 사용하는 가는 중요치 않습니다.
가쁜 숨을 고르며, 땀이 주는 기쁨을 누려보는 운동을 시작해 봅시다 
블로그 주인 사진Author@Dcbae
나는 지구별에 불시착한 사차원 화성인, 어쩌면 이곳 지구별에 영영 적응 못 할지도 몰라. 벼리네 가족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