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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원칙은 ? 직접 대화~!

소통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SNS - 그중 한국사회에서 뿌리깊게 놓여진 깨톡이 언젠가부터 부담이 되어가고 있다. 업무외 시간에도 울려대던 깨톡을 오늘 유유히 나가기 버튼을 눌렀다. 그전에도 한번 나갔더랬지만, 실수로 여겼었던지 다시 초대하더라. 난 의사소통에는 직접대화가 가장 좋은 것이라 믿는다. 바로, 옆에 있는데 '깨톡', '깨톡' 울려버티는 소리와 정보공유랍시고, 부당한 지시성 정보를 뿌리는 것을 싫다못해 증오한다. 할말이 있다면 그 사람의 눈과 표정을 같이 읽어보며 이야기 하는 건 어떨까? 소통의 장을 이야기 하다가, 조직의 수장이 소통을 싫어하는 것까지 이야기가 나왔다. 개개인이 십시일반으로 모여, 간식타임, 티타임을 조장하면 만든 이야기 자리를 그는 늘 피하고 있다. 이제 답답한 단체톡을 벗어나..

기억들2020. 7. 7. 15:06@Dcbae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상인들은 당장 먹고 살 생계 걱정하는 이는 사회와 거리를 두었으며, 아이들은 친구 만날 내일을 기대하며 학교와 거리를 두었다. 그러나 누구는 종교적인 믿음에 부흥하기 위해서 사회에 나왔고 누구는 몸부림치게 지루함에 유흥을 즐기기 위해 나왔다. 안일함에 기대가 무너졌고 내일이면 괜찮겠지라는 희망이 꺾였다. 그 안일함이 원망스럽고, 공든 탑이 무너져 버린 심정이지만 그 성을 다시 쌓는 마음으로 또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겠다.

기억들2020. 5. 13. 14:30@Dcbae
생활속 거리두기

작은 선물에 기뻐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나도 덩달아 기분이 상기된다. 얼마만의 외출이던가... 일상생활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가 될 것인가. 거리는 모처럼 사람들의 활기가 느껴진다. 그럼에도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하니 여전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확진자가 3명 나왔다고 한다. 사람이 많았는데 이정도면 숫자가 많이 적은 게 아니냐고 했더니, 딸아이는 잠복기가 지난 2주 후의 숫자를 보자고 말을 보탰다. 아! 그렇구나. 아직은 말대로 안심할 단계가 아닌 상태다. 다시 일상 속에서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카테고리 없음2020. 5. 6. 08:39@Dcbae
확 찐자 되간다.

주말은 이제 거의 야외 활동을 하지 않는다. 활동량 없이 먹다만 보니, 군살이 많이도 늘었다. 삼시세끼 챙기고 곧 주전부리를 입에 담는다. 인류를 위협하는 건 바이러스뿐만이 아니다. 코로나19가 우리 생활을 변화 시키고 있다. 경제가 어려움을 세삼 느낄 수 있는 사실은 주변 상가가 빈 것만 보더라도 확실히 많다. 3차 산업 이후 4차 스마트 산업을 준비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학교에 가지 않고 원격 수업을 한다던지... 가벼운 증상은 전화로 상담을 하는 모습이란 어릴적 공상과학에 나올 만한 이야기였다. 그런 모습을 코로나19로 인해 한발짝 더 가까이 왔다라고 할 수 있겠다. 위기를 통해 더 발전해 가는 날이 올 것이다.

기억들2020. 4. 25. 21:11@Dcbae
2020.02.25 - 아침 일기

기상 후 무부하 런지 무부하 데드리프트 10 X 2 세트 아침식단 미니 바나나 한개 삶은 달걀 한개 출근시 9층 계단 오르기 중간중간 뜨거운 녹차 점심식단 갈비탕 @청개집 식사 후 9층 계단 오르기 부산에도 코로나19의 공포가 엄습해 오고 있다.

기억들2020. 2. 25. 12:28@Dcbae
묵혔던 행사하나 처리하다

묵혔던 일을 하나 처리했다. 나홀로.... 전반적인 일을 혼자 한다는 게 외롭고 좀 거시기 하더라. 암행으로 나쁜 면모들을 파헤치고 있는데, 당사자들은 그리 대수롭지 않던가 보다. 묵묵히 홀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반면,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 시킨 것도 못 해가는 사람이 있었다. 간략한 구두 브리핑을 마칠 즈음에, 최고 경영층의 방문이 있었다. 무슨일인가 보시더만, 공공론적인 회의임을 직감하고 이내 자리를 비워 주신다. 나도 내 할 보고는 마친 상황이라, 다른 의제가 나왔지만, 이내 자리를 이동했다. 부정적인 면을 찾아내는 것이 내일의 숙명이다. 한 번은 이일에 대해 회의적인 감정까지 들었다. 무언가를 해야 된다고 꼬집었지만, 정작 그 일을 혼자 감내해야겠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기억들2020. 2. 20. 09:31@Dcbae
기장 대변항 - 환경 정화 할동

부산 외곽으로 나와 가족들과 환경 정화 할동을 하였다 미리 도착해서 주위를 봤는데 기장 시민들의 생활 의식이 높아서 인지 꽤 깨끗한 환경을 유지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눈에 보이는 점은 개선되고 주위환기가 되어야 할 사항으로 여긴다. ​​​​​ 트ㄱ산물인 미역과 반찬거리를 싸게 구입한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

기억들2019. 12. 3. 11:07@Dcbae
작은 여운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건 사람이 사회를 통해 더 발전함을 뜻한다. 조직내 공통되던 고민에 툴로 활용하게 되었다. 데이터를 다를 때 행과 열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배열만 잘 맞춘다면 집합된 데이터간 연산도 가능하다. 새삼 학교 수업을 더 잘 들어둘 걸...라는 후회가 든다. 뭐 그래도 배우고 익히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그럼에도 옹기종기 모여 생각을 더하는 모습이 고맙다. 그 모습에 사람은 역시 사회적인 유기체이며, 존엄스러운 존재이다.

기억들2019. 11. 27. 20:51@Dcbae
빛이 부족한 곳에서

정말이지 햇볕이 많이 부족해. 하지경 아침 7시부터 8시간... 불과 1시간만 햇볕을 받을 수가 있어. 이런 환경속에서 건조하고 빛을 필요로 하는 식물을 키울 수 있을까? 다육이 두잎중 한개에 싹이 나고 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보금자리를 만들어줘야지 이제.

관심 취미2019. 6. 17. 16:49@Dcbae
진작 했었어야 했어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일은 사용해야 할 때, 막상 닥쳐올 때, 더욱 간절함을 느끼게 된다. (무언가를) 진작 했어야 했는데... 한 달의 두 번의 여행. 모두 예정에 없던 갑작스러운 여행이었다. 주변인에게 설명할 새도 없이 치고 나가야 했다. 그러면서 새삼 느끼는 것은 이미 이전에 "했었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다. 주변의 그으름. 화학소화기의 흔적... 화재 감지 장치가 탔다. 전기합선이 일어났던 모양이다. 내가 처음이 아닐거야. 나보다 먼저 들어온 친구들이 있을 거야. 아직 그는 여기에 있는거야

직장에서 하는일2019. 5. 11. 08:25@Dc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