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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호랑이

말그대로 종이 호랑이 설마 종이 호랑이가 무서울까 도안받기 도안을 보기위해서는 PDF reader가 필요함. 출처 : http://cp.c-ij.com/en/index.html

관심 취미2013. 7. 17. 15:32@Dcbae
우리 가족의 에너지 사용량은?

이렇게 해봐요 에너지란 인간이 활동하는 근원이 되는 힘을 말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사람은 에너지 없이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흔히 에너지를 절약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고 에너지라고 하면 전기 에너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난방, 온수, 수도, 가스를 사용하는 것도 모두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한 달에 어느 정도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우리 반 친구들의 가족에 비하면 많이 쓰는 편일까요? 아니면 적게 쓰는 편일까요? 1. 에너지(혹은 전기) 절약과 관련된 공익광고 영상을 보여준다. 2. 학생들이 각자 가져온 관리비 내역서나 각종 요금 고지서를 보고 우리가 쓰고 있는 에너지에는 무엇이 있는지, 왜 절약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여 본다. 3. '알아두면 좋아요'..

꼭 깨우쳐야 할 것/탐구생활2012. 6. 22. 15:45@Dcbae
유아 수학,산수 어떻게 시작할까

아이가 잘하는 것이 보이는 건 잘하게되는 것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된 것일기 때문이다. 즉 수학적이질 못한 건 놀이중에서 수학적인 것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부터 얼마나 즐거운 수학경험을 쌓는가를 고민할 것이고, 아이가 장난감과 놀이를 통해 수학 학습을 할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 수 개념을 알려줄 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익힐게 할 수 있도록 한다. 필요에 의해서 아이는 10이상의 개념을 알지 못한다. 물론, 아이는 1부터 백까지 읽는것에는 능하지만, 천원과 만원중에 어느것이 더 큰 액수인지 아직 분별이 어렵다. '이것은 1이고, 저것은 2야'라고 가르키기 보다 1에서 10까지의 수를 장남감등을 통해 반복해서 가르킨다. 수 개념을 이해시킬 때에..

꼭 깨우쳐야 할 것2012. 1. 27. 07:00@Dcbae
축구공과 정다면체

18일자 부산일보 사회면에 나온 사진입니다 수학교구로 만든 다면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축구공에는 어떤 도형이 숨어 있을까요 축구공에는 두가지 도형이 숨어 있습니다. 오각형 12개와 육각형 20개 굳이 육각형 20개를 만들 필요없이 오각형 12개와 연결하는 모서리만 있으면 되지요. 다면체를 이용한 축구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오각형과 연결모서리 모형을 12개 준비합니다. 2) 모서리와 모서리를 연결할 튜브를 준비하였습니다. 흔히 구할 수 있는 빨대를 이용합니다 빨대를 2 Cm 간격으로 30개 준비합니다. 3) 준비된 아크릴 모형으로 바닥부터 다집니다. (모서리는 약간만 구부려 줘서 하면 기초공사기 쉽습니다.) 4) 기초공사가 된 중간과정의 모습입니다. 5) 모든 모서리가 연결된 완성된 모습입니다...

꼭 깨우쳐야 할 것2011. 8. 28. 07:00@Dcbae
하마의 눈알 찾기

[오르다코리아]철학사고력프로그램Step1-1(하마의눈알찾기/싹이트지 카테고리 지은이 (오르다코리아(전집), 2009년) 상세보기 ▶하마는 눈알을 빨리 찾아야 하는게 맞다 글 김진락 | 그림 안드레아 페키아 | 오르다 작은 철학자 살다보면 참 덤벙대는 일이 많습니다. 급하게 해야 될 일도 많고 그래서 다짜고짜 앞뒤 재지 않고 뛰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앞뒤로 깨지는 일도 많습니다. 뒤늦게 후회해 보지만 상황은 더 악화됩니다. 눈알을 잃어버린 하마는 급한 마음으로 강바닥을 휘저으며 찾습니다. 여기저기 들쑤시는 바람에 강은 흙탕물로 변해 더욱 찾기가 힘듭니다. 정말로 이런 상황이라면(응?) 눈알을 빨리 찾아야 맞습니다. 자기 눈알 아니라고 천천히 기다려야 한다는 악어는 사태의 시급성을 정말 모르고 한 말일 겁..

꼭 깨우쳐야 할 것/탐구생활2011. 8. 26. 00:01@Dcbae
조만간 귀국합니다.

회사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나 봅니다. 결국 전 조만간 한국으로 돌아올 겝니다. 이곳에서의 사업이 회의적으로 보신 듯 해서 제가 관련된 일은 '직원교육'입니다. 불신(不信)이 불안(不安)을 낳고... 라는 글에서 교육을 쉽게 끊을 수 없는 표현을 했었습니다. 교육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교육을 포기해야 되는 걸까요? 교육에 효율성을 따집니다. 현장에서 사무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사무실에서 답하는게 "현지에서 알아서 해라." 그리고 교육을 탓합니다. "왜 알아서들 못하는가?" "스스로 알어서들 하게끔 하라" 교육이 전인화를 목적임엔 분명합니다만, 소통과 이해를 무시한다면, 어떤 결과도 빛을 잃습니다. 우리 모두는 많이 바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소통을 시도하면 스스로 귀를 닫아버리진..

기억들2009. 6. 10. 15:40@Dcbae
불신(不信)이 불안(不安)을 낳고...

이야기입니다. 북아메리카에 인디언이 살고 있었습니다. 부족은 겨울을 나기 위해 추장에게 올겨울이 얼마나 추울까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추장은 "잠시만 기다려봐"하고, 북미 기상청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올 겨울 얼마나 추울거 같습니까? 기상청"예전 겨울만큼 추울거 같습니다" 추장은 전화를 끊고 부족민에게 이렇게 말합니다."추울거 같으니, 땔감을 넉넉히 준비해라~" 땔감이 모아지는 동안, 추장은 다시한번 확인하려, 기상청에 전화를 다시걸었습니다. 기상청"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땔감을 모으는 것으로 미루어 봐선, 올 겨울 엄청난 한파가 예상됩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우리사회에서 같은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사교육비 들일 필요없게 하겠다고 교육관계자가 말을합니다. 우리아이가 뒤쳐지면 어쩌지?라는 생..

기억들2009. 6. 6. 02:40@Dc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