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대변항 - 환경 정화 할동

Posted by byori
2019. 12. 3. 11:07 기억들

부산 외곽으로 나와 가족들과 환경 정화 할동을 하였다

미리 도착해서 주위를 봤는데 기장 시민들의 생활 의식이 높아서 인지 꽤 깨끗한 환경을 유지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눈에 보이는 점은 개선되고 주위환기가 되어야 할 사항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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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ㄱ산물인 미역과 반찬거리를 싸게 구입한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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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대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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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여운

Posted by byori
2019. 11. 27. 20:51 기억들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건 사람이  사회를 통해 더 발전함을 뜻한다.

조직내 공통되던 고민에 툴로 활용하게 되었다.

데이터를 다를 때 행과 열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배열만 잘 맞춘다면 집합된 데이터간 연산도 가능하다.

새삼 학교 수업을 더 잘 들어둘 걸...라는 후회가 든다.

뭐 그래도 배우고 익히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그럼에도 옹기종기 모여 생각을 더하는 모습이 고맙다.

그 모습에  사람은 역시 사회적인 유기체이며, 존엄스러운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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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문제는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Posted by byori
2019. 5. 9. 23:58 기억들

일상의 일을 적어가기로 하였다. 

늘 바쁜 삶이지만, 기록 거리가 없다. 사실 약간의 게으름을 부려보기로 한다. 반경 20 미터 비관과 비난보다 현상보다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하니 희망이 보인다.

이제 그녀의 이야기를 할 차례

한번의 기대와

한 번의 실망

그리고 다시 걸어본 희망, 더 이상의 기대는 없어 보인다. 

Says "Wrong" again.

어쨌든 내가 말한 바가 틀렸기 바란다.

 

처음부터 먼가를 바랐던 건 아닐까?

'사실 우린 서로의 이름도 제대로 기억 못 해'

 

가상의 번호를 얻은 건 내게 이득 , SMS 정도는 받을 수 있다.  기한이 5월 16일이다. 그날은 그날대로 뭔가가 일어날 것 같다. 

 

새로운 어학을 배우고자 하는 시도도 나쁘지 않다. 

 IT와 어학 할 일이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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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닷컴 로그인 안되는 문제 해결 방법

Posted by byori
2019. 4. 24. 23:17 기억들

블로거닷컴에 로그인이 되질 않았다.

 Google plus(G+)가 더이상 서비스 하질 안해서 일까?

 

 

몇번의 검색으로 다시 로그인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었다.

그 해결방법을 공유한다.

 

1) 새로운 구글 계정을 만든다.

2)  blogger.com  에 가서 새로운 블로그를 개설한다. (블로그 명,  URL  설정은 말을 안해도 되겠지?)

3) 개설된 블로그에  setting 또는 설정을 클릭한다.

4) 사용권한에서 블로그 작성자에  +작성자 추가를 눌러 기존 사용하던 즉, 로그인이 안되던 계정을 입력하다.

5) 로그인이 안되던 계정으로 전환한다.

6)  Blogger.com에 접속하면 다시 로그인 된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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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이야기

Posted by byori
2019. 3. 11. 09:58 기억들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


부부관계는 언제나 복귀될 가능성은 있다.

시작점은 느슨히 출발하였더라도 내안에 불만이 불편함이 쌓여만 갔던 것이다.

그것들이 마침, 위산이 분비되는 상황을 만나 도화선이 되었다.


만 하루가 지난 다음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난 참으로 불편한게 많았으며 잘 참아왔었던 것으로 착각했다. 

화의 표출이 나보다 약한 내 가족 구성원에게 향한 것이다. 분노조절이 실패한 것이다. 약한 가족에게 그런 모습을 들어내니 더욱 부끄럽다. 


기분전환이라도 할겸 영화보자는 제안을 했다. 

받아 들여 준다. 

영화는 그저 그런편이지만, 단순 오락성이 아닌 내용이며 후손들이 같이 기억해야 할 소재 인듯 하여 괜찮았다. 교육목적으로 더욱 좋은 소재이다.

누그러진 마음에 따라 누그러진다. 감사할 따름이다.

가상현실 체험이 제공된 탓에 롤러코스터 한번 태웠다. '까르륵'소리에 또한번 얼었던 마음이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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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렛처럼 달달한 하루

Posted by byori
2019. 2. 13. 21:52 기억들
나와 관련된 곳에 그들이 있었다.

언어는 문화라고 했던가?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말하는 대로 행동하게 되고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생 가치관과 철학을 깃들게 한다.

어학를 학습자는 문화가 회사 내에 형성되었다.

테스트로 보는 것인데, 많이도 틀린다. 반성이 되는 순간이다. 이래놓고 거들먹 거렸다니 많이 창피하던 순간이다.

그래도 새로운 자극이 된다.

말만 떠든 나를 잘난 체로 보였을 터 말보단 행동에 더 중점을 두고 실행해야겠다.


감사한 하루는 내내 달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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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좋은 간식

Posted by byori
2018. 11. 27. 17:12 기억들

오이 먹는 막둥이​



오이를 와삭와삭 씹는다.
시원한 맛에 즐겨 먹는 막내의 간식이다.
과자처럼 잘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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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모두 잘 될거야

Posted by byori
2018. 11. 15. 10:57 기억들

맑은 날에 먹구름이 한가득 다가 오고 있다.


여느 수능 날처럼 수능 한파가 아닌 이 날씨, 참으로 따뜻함을 느낀다.
모두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
오늘 모든 것을 쏟아붓고 나오는 수능 시험장 앞에는 그간 응원 해 주신 학부모들의 근심도 덜어지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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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청정기야 맑은 공기를 부탁해

Posted by byori
2018. 11. 14. 09:40 기억들


주문했던 공기청정기가 도착했다.



내부를 보니, 자동차 필터보다 몇배더 커보이는 필터가 내장되어 있다.




대략 짐작해 보는 원리는 이렇다.


======================

필터 <-> 공기순환용 팬

======================



그렇다. 딸랑 이거~


그외에 먼지를 감지하는 센서, 앱과 연동되는 IOT 기능등이 공기청정기의 부속품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이 원리로 이용하여 직접 공기청정기를 만들어 볼 수 도 있겠다.




[준비물]

1) 자동차 Air filter (3~4개)

2) 선풍기 (1대)

3) 필터 고정용 Cable tie (다수)



[적용 방법]

자동차 에어 필터를 선풍기 뒷면에 케이블 타이로 고정한다

선풍기를 튼다

선풍기 후면에 분진이 여과되고 앞면에서 청정된 공기가 나온다.



의외로 간단한 아이디어로 공기청정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아이는 앞에서 공기가 빨려 위로 뿜어져 나오는 것을 '우와'하며 감탄을 연발한다.


먼지 좀 걷어지면 기침도 좀 나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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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를 옮겨볼까 생각중

Posted by byori
2018. 11. 12. 11:13 기억들

이사한 지 4년이 지났다.

전에 살던 집도 비록 서민아파트이긴 하지만 썩 나쁘지 않았고, 지하철이 개통되는 등 호재가 있었다. 그러나 그 집을 두고 이사한 이유는 층간소음 때문이었다.

층간소음의 가해자가 될 줄을 몰랐지만, 아래층 사시는 분이 정말 민감한 탓에 합의점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새로운 집을 찾아 나서게 된 것이다. 집을 보다 지금 살고 있는 1층을 선택한 이유는 오롯이 그 뜻 하나뿐이다.

 

층간소음이야 어딜 가도 해소되질 않을 것 같다. 윗집도 저녁이 되면 쿵쾅 거린다.

이는 공동주택의 문제이다. 남의 가해자가 되면서 피해자가 되는 것.

 

그러나 요즘 나의 걱정은 다른 것에 있다.

작은 아이는 폐렴을 2번 앓았다.

일주일은 기침으로 다음 일주일은 두드러기 성 가려움을 격는다.

매주 병원을 찾고, 약이 끊임이 없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그러한 이유가 정확히 무엇인지 찾지 않을 수가 없다.

 

집안의 우환이 없어져야 일이 좀 잡힐 것 같다.

인근 구조가 미세먼지에 연관성을 갖다인근 구조가 미세먼지에 연관성을 갖다


위의 스케치는 아파트 구조인데,

첫 번째 원인 - 옹벽위에 차로가 난 것이다. 이는 최근 1년에 지어진 도로이다. 도로위의 분진이 옹벽 아래로 집결 돼, 새벽사이에 정체된 공기가 있을 법하다.

두 번째 원인 - 지상위의 주차장과 지하주차장의 환풍 시설이 바로 인접하고 있다.

 

세 번째 원인 - 재개발이 진행중이다. 판자집이 허물고 새로운 주거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기존 폐자재에서 나오는 분진들이 분진과 미세먼지를 만들고 있다 판단된다.

 

네 번째 원인 - 대로변에 화물차 ; 대로변과 아주 인접해 있다. 이 대로변에는 특장차가 많이 이동한다. 배기가스보다 더한 것이 타이어 마모다. 이 타이어 마모로 인한 미세먼지의 영향은 적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현재까지의 생각된 원인으로 볼 때, 다시 한번 주거지를 찾아 이사해볼 생각이다.

층간소음의 가해자가 되지 않게 나름 주택도 괜찮다.

그전까지 조금이나마 피해를 덜기 위해 공기청정기도 구매했다.

이 것으로 어느정도 효과를 볼지는 알수 없지만 적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침에 일어나 아이들의 기침소리를 듣는 것이, 이집을 처음 선택했을 때를 후회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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