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에 구멍이 뚫리다

기억들2009. 6. 5. 11:17@Dc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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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현장에 보안이 뚫렸습니다.

컴퓨터 보안이 아닌,
공항에서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보안벽을 치고, 검색을 하는 그런 보안입니다.




보안벽을 체구가 작은 사람이 통과할 수 있었군요



첫번째 사진은 주위의 도움을 받아 바닥으로 침입하는 것이고,
두번째 사진은 특정장소의 틈이 사람을 통과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헛점이 있었습니다.

오후 저녁에 동일한 보안을 적용하는 다른 곳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보안평가를 재실시하여 새로운 보안계획서를 제출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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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구별에 불시착한 사차원 화성인, 어쩌면 이곳 지구별에 영영 적응 못 할지도 몰라. 벼리네 가족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 프로필사진Favicon of http://eozzi.textcube.com BlogIcon 어찌할가2009.06.05 11:50 + 

    이런...날도 습한데 머리에 스팀까지 나겠네요...-_-;;
    그래도 쉬엄쉬엄 웃으면서 잘 견디는 친구가..
    역쉬~ 당신은 멋쟁이 입니다!

    • 프로필사진Favicon of http://byori.textcube.com BlogIcon byori2009.06.05 12:20 + 

      ㅎㅎ 괜찮습니다.

      당사자가 더 곤혼스러울 일이지요.
      전에 2번째에 대해 윗선에 보고한 적이 있었는데. 그땐 별 신경도 안쓰시더군요. 근데 첫번째 사진은 깜짝 놀랐습니다. 사람이 저길 통과할까?하고요 -_-;;;

  2. 프로필사진Favicon of http://dayliver.net BlogIcon dayliver2009.06.05 12:08 + 

    헉~ 제목만 보고 제가 관심 있어 하는 컴퓨터 보안 관련 글인 줄 알았습니다만, 말 그대로 "진짜 보안"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