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 거리두기

카테고리 없음2020. 5. 6. 08:39@Dcbae

작은 선물에 기뻐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나도 덩달아 기분이 상기된다. 얼마만의 외출이던가... 일상생활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가 될 것인가.

거리는 모처럼 사람들의 활기가 느껴진다. 그럼에도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하니 여전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확진자가 3명 나왔다고 한다. 사람이 많았는데 이정도면 숫자가 많이 적은 게 아니냐고 했더니, 딸아이는 잠복기가 지난 2주 후의 숫자를 보자고 말을 보탰다.

아! 그렇구나. 아직은 말대로 안심할 단계가 아닌 상태다. 다시 일상 속에서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블로그 주인 사진Author@Dcbae
나는 지구별에 불시착한 사차원 화성인, 어쩌면 이곳 지구별에 영영 적응 못 할지도 몰라. 벼리네 가족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