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잠꼬대

기억들2009. 5. 23. 12:10@Dc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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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마치고 돌아오자 마눌님이 재밌었다는 일이 있는 표정입니다.

딸아이의 잠꼬대 하는 모습을 찍었는데, 그 포즈가 너무 우습다는 겁니다.



나름 기대하면서 봤는데, 정말 가관입니다.




 
딸 아이가 15개월 정도쯤 되었을 때의 사진입니다.



꿈에서, 어딜 날라가고 있나 봅니다.

 "날아라~ 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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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구별에 불시착한 사차원 화성인, 어쩌면 이곳 지구별에 영영 적응 못 할지도 몰라. 벼리네 가족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 프로필사진Favicon of http://www.ziwoogae.com BlogIcon 지우개2009.05.23 13:06 + 

    ㅋㅋ 애기 엄청 귀여워요^^

  2. 프로필사진Favicon of http://eozzi.textcube.com BlogIcon 어찌할가2009.05.25 14:07 + 

    혹 미래의 원더우먼?
    우리나라를 구해 줄지도 모릅니다..잘키워 주세요^^

  3. 프로필사진Favicon of http://eozzi.textcube.com BlogIcon 어찌할가2009.05.25 16:21 + 

    자식은 아버지의 감성을 물려받는다 합니다...
    님의 감성을 가진 아이라면 아름답게 클 듯.....

    염려마세요..울딸은 어릴때 다 남자아이냐는 소리에..ㅎㅎ
    지금은 어여쁜 처녀가 다 되어서리..

    • 프로필사진Favicon of http://byori.textcube.com BlogIcon byori2009.05.25 16:54 + 

      우문에 대한 현답을 주십니다 어찌할까님 ^^ 따님도 어찌할가님의 인성을 닮았다면 생각하니 분명 훌륭한 처자임을 알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