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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근로소득 간이세액 개정안을 보고 이건 좀 아니다고 생각한 이유

2012년 소득세 초고세율 인상안이 발표되었다. 부자에게 더 많은 세금을 내게 하여, 사회에 부를 재분배한다는 데에는 어떤 의의가 있으랴 대한민국형 신 '버핏세'라고 불리는 이 세법 개정안을 보자니 '정부가 서민을 위하고 있소'를 어떤식으로 피력하고자 하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아래는 기획제정부가 발표한 표다 대상은 일용근로자를 제외한 근로소득자다 월 3천만원 이상부터 전년대비 증가한다 3천만원의 경우 전년과 비교하여 월 56,250원을 더 내게 되는 셈이다. 하, 월급 3천만원 이상 받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몇명이 될까? 그것도 5만6천원 받는 것으로 신 버핏세라고 말하는 건 좀(...아니 많이) 오바인지 싶다. 서민을 위한 노력은 언제 할 거임?

기억들2012. 1. 12. 14:52@Dcbae
2012년을 맞이한 나의 신년계획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가 오고 매일 보는 아침해인데 뭐가 다를까 달라진 게 없더라도 새핵 각올를 다짐하는 데서야 아무런 의미가 없다란 건 너무 무미건조한 인생이 되는 거 같다. 아무튼 용의 해다. 그것도 흑룡해라 하니 속옷부터 외투까지 모두 검정 색으로 꾸미면 더 행운이 올까? 올해의 색깔을 검정 블랙으로 트렌드화 해 본다. 먼저 작년에 세웠던 계획들을 되 짚어 보자. 가만 있어보자 작년 세웠던 계획 들이 뭐였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아~ 식스팩 !!! 나도 식스팩을 갖고자 했다. 여름까지 조깅을 하긴 했었다. 일주일 이빨 빠진 날들이 많았지만, 계획이 이행되어 가긴 했었다. 여름때 비가 많이 와 일주일 나가지 못한 게 그만 쭉 안 뛰고 있다. 실패다 일본어 어학 !!! 매번 일본을 갈때 ..

기억들2012. 1. 2. 11:29@Dc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