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제품에 대한 느낌

기억들2009. 9. 14. 09:14@Dc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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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이 중국인 제품은 권하지도, 말리지도 않는다.

다만, 경험한 바를 알려드리자면,
OEM이 중국인 "H"사의 "T"차량은 엔진이 디젤 엔진이 아닌 가솔린 엔진을 쓰는 그리고 그 파워가 확연히 떨어짐을 체감할 수 있고, 승차감 역시 뒷좌석에 덜덜덜 거림을 느낄수 있다.

그 중국인 친구는 한국에 있을 때, '어떤차가 좋으냐?'라는 물음에 추천해 준 차였는데, 실상 중국에서 타보니 권할 만한 게 아니다.

내가 묵고 있는 호텔은 3성정도의 호텔인데, 아침마다 느끼는 건, 면도하다 얼굴껍딱 벗겨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낫들고 벼벤다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리쎌웨폰3 편에 선임형사가 수염이 나기 시작하는 아들에게 면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대목이 있다.
"면도할 때는 아래에서 위로 하는게 아니라, 위에서 아래로 하는 거야"

그렇다. 그렇지 않으면, 얼굴이 벗겨져 나가는 고통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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