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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했었어야 했어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일은 사용해야 할 때, 막상 닥쳐올 때, 더욱 간절함을 느끼게 된다. (무언가를) 진작 했어야 했는데... 한 달의 두 번의 여행. 모두 예정에 없던 갑작스러운 여행이었다. 주변인에게 설명할 새도 없이 치고 나가야 했다. 그러면서 새삼 느끼는 것은 이미 이전에 "했었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다. 주변의 그으름. 화학소화기의 흔적... 화재 감지 장치가 탔다. 전기합선이 일어났던 모양이다. 내가 처음이 아닐거야. 나보다 먼저 들어온 친구들이 있을 거야. 아직 그는 여기에 있는거야

직장에서 하는일2019. 5. 11. 08:25@Dcbae
삶은 문제는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상의 일을 적어가기로 하였다. 늘 바쁜 삶이지만, 기록 거리가 없다. 사실 약간의 게으름을 부려보기로 한다. 반경 20 미터 비관과 비난보다 현상보다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하니 희망이 보인다. 이제 그녀의 이야기를 할 차례 한번의 기대와 한 번의 실망 그리고 다시 걸어본 희망, 더 이상의 기대는 없어 보인다. Says "Wrong" again. 어쨌든 내가 말한 바가 틀렸기 바란다. 처음부터 먼가를 바랐던 건 아닐까? '사실 우린 서로의 이름도 제대로 기억 못 해' 가상의 번호를 얻은 건 내게 이득 , SMS 정도는 받을 수 있다. 기한이 5월 16일이다. 그날은 그날대로 뭔가가 일어날 것 같다. 새로운 어학을 배우고자 하는 시도도 나쁘지 않다. IT와 어학 할 일이 많군.

기억들2019. 5. 9. 23:58@Dc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