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님을 섬기는 종교

기억들2015. 3. 11. 17:53@Dc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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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사가 피습되었다. 한 인간이 저지른 테러다, 아니다 북이 개입되었다 말들이 많다. 남을 헤코지를 하고 난 이후 다른 모습이 더 우숩다.

부채춤을 추며 대사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난타에 발레 공연까지... 웬 쇼(show)가 이리 난무한가 말이다.

돈 주고도 못 볼 이풍경은 기독교에서 했다니, 하느님을 섬기는가? 미국님을 섬기는가? 의문이 든다.

기독교가 더이상 개독교라 불려져서는 안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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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구별에 불시착한 사차원 화성인, 어쩌면 이곳 지구별에 영영 적응 못 할지도 몰라. 벼리네 가족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