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여운

기억들2019. 11. 27. 20:51@Dcbae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건 사람이  사회를 통해 더 발전함을 뜻한다.

조직내 공통되던 고민에 툴로 활용하게 되었다.

데이터를 다를 때 행과 열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배열만 잘 맞춘다면 집합된 데이터간 연산도 가능하다.

새삼 학교 수업을 더 잘 들어둘 걸...라는 후회가 든다.

뭐 그래도 배우고 익히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그럼에도 옹기종기 모여 생각을 더하는 모습이 고맙다.

그 모습에  사람은 역시 사회적인 유기체이며, 존엄스러운 존재이다.

 

블로그 주인 사진Author@Dcbae
우리는 지구별에 불시착한 사차원 화성인, 어쩌면 지구별에 영영 적응을 못 할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