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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하는일

상병사례-자가격리 중 겪은 상병은 어떻게 처리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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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이미 당뇨 등의 기저 질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는 채용 전 건강 진단서에 나타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고용이 되었고 그의 해외 업무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무사히 완료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은 14일의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데, 이 기간 동안 심근 경색이 왔고, 진료를 위해 입원 중입니다. 그리고 근로자는 이를 상병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분쟁의 초점은 이렇습니다.

1) 귀국 후 격리 기간을 근무 중으로 인정되어야 하는가 인정되지 않는가이며

2) 심근 경색의 원인이 근무 환경에서 기인한 것인지... 기저질환에서 연관된 것인지 입니다.

 

증빙의 싸움일 것이라 예상되지만 아직 결과를 예단할 수 없기에 경과를 더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