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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고 싶습니다'라는 마음이 든다면...

갑판상 4~5명이 있어도 실제로 일하는 사람은 1명으로 매우 수동적임.TERMINAL 지적사항이었다.사람만 있고, 일하고자 하는 것은 없었다. 포기하고자 하는 사연들이 들어온다.이유를 간략히 설명해드리자면 좋은 화합을 이루는게 개인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본인이 현재까지 같이 일을 해오면서 느낀점은 일의 기본 능력도 능력이거니와 기본적인 예의,매너등이 매우 결여되있다라는 것입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복창이 없다.중요한 과업이 끝나지도 않은 찰라에, '나의 과업시간은 끝났다'며 손을 놓아버리는 모습이 보인다. 같이 일하는게 즐겁지 않을 뿐더러, 생활하고 얼굴 보는 것 자체가 연일 고통이 될 만한 상황이다. 영업적 압박과 타이트한 스케쥴이 나은 우리네 조직문화다.업무협조를 바라는 건 애시당초에 없고 제..

직장에서 하는일2017. 4. 24. 16:45@Dcbae
Cleaning line이 막히는 문제에 대한 고찰

막혀~ 막혀도 너무 막혀~귀경길 고속도로 이야기가 아니다.탱커선 클린닝 라인에 대한 이야기다. Tank cleaning main line은 cargo tank과 동일한 에폭시 코팅이 되어 있다.그러나 탱크 세정시에 페인트 조각이 감당이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이 나와 Fixed machine이 원할하게 작동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만났다.아래사진은 문제의 원인 그래서 Mesh 가 설치된 Joint Flange 분해하고 소제하는 것만으로 30~40분 걸리고, 설령 온전히 막히지 않는다 하더라도 물의 흐름이 방해되어 그 효율이 좋지 않다.Mesh 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페이트 조각이 Machine Nozzle을 막아버린다. Machine을 완전히 들어 올려 Nozzle 까지 소제후 재 조립까지 평균 2시간 정도가 소..

직장에서 하는일2017. 4. 21. 09:59@Dcbae
파나마 국적선의 BWMP와 IBWMPC 발급

관련 Circular : MMC - 345 1) 주요 내용2017년 9월 8일 발효되는 Ballast Water Management Convention에 따라, 400톤 이상 모든 파나마 국적 선박은 하기의 문서가 선박에 제공되어야 한다.- INTERNATIONAL BALLAST WATER MANAGEMENT CERTIFICATE (IBWMC)- BALLAST WATER MANAGEMENT PLAN (BWMP)- BALLAST WATER RECORD BOOK 2) 설명 사항 - BALLAST WATER MANAGEMENT PLAN (BWMP) : BWMP는 파나마 기국에 의해 승인 되어야 함.신청은 On-line으로 신청되며 승인 증서는 Electronic copy로 제공됨 필요서류 : 국적증서, BWM..

직장에서 하는일2017. 4. 19. 11:59@Dcbae
운동도 하고 돈도 아끼고

라고 할려다 교통사고 나거나 기관지 상할거 같다. 출퇴근길 지하철 다섯 정거장일 정도로 충분히 기깝다. 역과 역까지 약 15분이면 충분하고, 도어 투 도어까지 30분이 채 걸리지 잃을 만큼 인프라는 좋은 환경이다. 배가 점점 나오기도 하고해서 약간의 운동이 필요하다 싶어 뜬금없이 마음 굳힌게 걸어서 퇴근해 집 가기였다. 도보로 약 4.5 키로미터 아미산 하나를 건너야 한다. 보통 사람의 도보 속도가 시속 4 키로 정도 되니 60분 걷기 운동으로 적당한한 시간과 거리라 생각하였다. 바로 문자로 '오늘부터 나 늦게 퇴근 할거야'를 보내고 실천해 보기로 했다. 1700시 퇴근길 저녁 손님들을 맞을 상점들의 조명이 밝다. 사람들도 인도에 적당히 많으니 사람 구경 길 거리 구경 거리로 가득하다. 나름 구경잼이 있..

기억들2017. 3. 30. 11:43@Dcbae
더 이상은 안된다

아침에 목욕탕 이야기가 나왔다. 꼬맹이도 눈을 떴다. 눈을 뜨지마자 목욕탕 소리가 반가웠는지 목욕탕엘 간다고 한다.여탕엘 가겠다고 한다. 조곤조곤 설명을 하였지만, 떼를 쓰기 시작하였다. "난 여탕에 갈꺼야 ㅜ.ㅜ ..." "목욕탕은 주말에 갈거구, 남자는 남탕에 가야지..." 더해가는 떼쓰기에 발바닥 처벌을 내렸다.뜬끔없는 녀석의 고백 "아빠 사랑해요" 뿜~! 헛웃음이 나온다. 잠시 모면하고자 하는 녀석의 술수에 휘말려서는 안되었다. 이번주말은 녀석과 목욕탕에 한번 가봐야겠다.

기억들2017. 3. 16. 15:55@Dcbae
팩트 공격

불협화음사람을 질리게 하는 화투 무기력 판단 비난정제그리고 나서 탈퇴 팩트에 기인한 것입니다. 사람이 조직안에서 그 얼마나, 어디까지 삐뚫어지는지 확인되는 순간이다.공개적인 내용에 '어처구니 없다'라는 등등의 감정적인 메시지를 담는 순간이는 곧 상호 존중해야할 예의는 사라지고 만 것일 뿐... 싸우려고 의도한 것이었다면, 이미 예의는 벗어 던지고 없다는 ... 그리고 일말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다시 말한다면.... '어느 문구가 예의없는 문구이냐 알려달라' 악의 평범성을 다시확인하는 순간이었다.드라마속 기업적인 내용이 내 가까이 있었다니...갑질과 정치질 그것은 현실속에 나와 함께하고 있었다. 기업에 방해가 된다면 업무 방해, 배임에 대한 고소가 이어지는 그 곳나락의 천국이었다. - 내가 오늘 본 기이..

기억들2017. 2. 7. 10:35@Dcbae
토요일 학습 발표

막둥이는 며칠 내내 초대장을 보여주며, 학습발표에 대해 와줄 것을 신신 당부한다.아이도 나도 아이엄마도 낼 수 있는 멋을 한껏 내 보았지만, 외모란게 별반 달라 보이진 않는다. 원장님 소개말씀과 아침인사 그리고 아이들 각자 부모님을 소개한다. '멋진 우리 부모님을 소개합니다.' 고사리 두손으로 부모를 가르키며 하는 모습이 다들 귀엽다. 이어지는 몇몇 학습 발표와 만들기, 음악 시연이 보여지고, 최고 이벤트를 보여줬다. 특정 종교를 의미하지 않지만, 아이가 부모의 발을 닦아주는 세족식을 준비하였다.준비하는 동안 아이는 엄마에게 발을 씻겨드리는 자존감을 주고, 그 모습을 본 나와 아이 엄마는 새삼 마음이 동하는 것을 느꼈다. '아.... 아이는 이렇게 또 한자락 커가구나....' 오늘 나눈 교감이 좋은 상호..

기억들2016. 11. 29. 15:11@Dcbae
diary 2016.10.17

Old gentleman has hit on shoulder during my off work. I asked his apologizing. he refused apologizing and he shout to crowd that; "Young generation have to show respect to old generation. how damn you are" But I don't think so. I asked strongly his apologizing again. he began to ruined and being violent.I called policy, but there are many crowd and saw me as not polite, not kind. even some peopl..

기억들2016. 10. 19. 10:10@Dcbae
기가바이트 무한비프음 발생시 해결방법

멀쩡히 쓰던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났다. 증상은 켜는 순간 짧은 비프음 연속적으로 발생시키면서 전원이 들어왔다 나가길 반복한다. '가만, 컴터 산지 언제였더라? 산지 1년도 안됐는데'라며 되뇌이며, 해결책을 수소문 했다.사실 판매자 욕도 많이 했더랬지. 본체 케이스에 A/S 연락처가 있다. 등록번호를 불러주자 고객정보가 있었는지, 일사천리로 진행된다.기사를 부르기전 자가 진단을 권한다. 대체적으로 2군데에서 문제가 발생된다 한다. - 메모리 카드- 그래픽 카드 ■제안된 방법 1) 메모리와 그래픽 카드를 뺀다2) 마른천으로 접촉 단자를 닦는다3) 메모리만 끼운다4) 모니터 단자를 메인보드 측에 연결5) 전원을 켜본 뒤 비프음 체크6) 다시 전원 오프 7) 그래픽 카드 삽입 후 전원 온 ㅡ 비프음 체크 문제를..

IT2016. 7. 19. 10:12@Dcbae
해충아 오지마 오지마

[기억들] - 작년에 왔던 그 개미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빗금을 그어 놓으면 와서 밟고 죽는다는 초크형태, 이것을 써보기로 했다.냉혈동물에게 치명적이지만, 온혈동물에게는 그리 해롭지는 않다고 한다.하지만, 눈과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는 MSDS(보건안전 자료)의 내용이 있으니, 장갑을 끼고 해야겠다. 데카메트린MSDS.pdf 설명서에는 옷에 칠하면 모기도 기피한다고 하는데, 피부에 닿을 땐 자극적이라고 하니 피하는 게 좋겠다.오히려 방충만에 줄을 쫙쫙 그어놓고 있으면 방충만에 닿는 하루살이나 그 밖에 해충도 박멸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된다. 해충아 오지마 오지마

기억들2016. 6. 16. 13:21@Dc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