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기억들2020. 5. 13. 14:30@Dc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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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상인들은 당장 먹고 살 생계 걱정하는 이는 사회와 거리를 두었으며,
아이들은 친구 만날 내일을 기대하며 학교와 거리를 두었다.

그러나

누구는 종교적인 믿음에 부흥하기 위해서 사회에 나왔고
누구는 몸부림치게 지루함에 유흥을 즐기기 위해 나왔다.

안일함에 기대가 무너졌고 내일이면 괜찮겠지라는 희망이 꺾였다.

그 안일함이 원망스럽고, 공든 탑이 무너져 버린 심정이지만
그 성을 다시 쌓는 마음으로 또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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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구별에 불시착한 사차원 화성인, 어쩌면 이곳 지구별에 영영 적응 못 할지도 몰라. 벼리네 가족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