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들'에 해당되는 글 237건
정치성향 자가진단

신호등님의 정치성향 분석이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라는 글을 보고, 저도 해보았습니다. 정치 성향이라는 것을... 저는 제 스스로 '좌를 말하며 우를 행한다'고 평가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총 22문항의 질문을 마치고, 나면 정치성향이 나옵니다. 나의 정치 성향은...... 사민주의적(진보, 개혁주의적) 성향이라고 나왔네요. 저야 늘 말만 앞세우고 실질적 참여가 적으니... 정치적 이야기를 잘 하진 않지만, 정치인은 만들어진다는 이웃 블로거 어찌할가 님의만들어진 정치인을 같이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P.S : 자가진단 후 포스팅의 트랙백 주세요. 누구말대로 트랙백은 공짜 댓글은 무료라는..

기억들2009. 6. 18. 21:15@Dcbae
익숙해져 버린 무기력

부제 : 내 삶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최근 댓글로 통해 저를 본게 어디엔가 익숙해 진다는 게 상당히 위험한 일이 될거란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익숙함으로 지난 일들을 해쳐나가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만, 혼자인게 익숙해 져 버려져 있는게 아닌가, 고민이 되게 합니다. 또, 반복되는 일상에 무기력이 학습이 되고, 습관이 되어버리지 않나 다시 조심스레 반문하게 됩니다. 이른 바 타성이란 것에 젖었나 봅니다. 정치, 경제로 삶의 재미를 반감시키고 있지 않은지? 술자리로 의기투합해 정치 사회 비난하면서, 자기 가정의 행복을 챙기는데는 비겁하진 않는지? 반성합니다. 그리고 다시 결심합니다. 사소한 것을 즐기자 매 순간을 감동하자 그리고 내 삶의 주인공이 되자

기억들2009. 6. 16. 20:35@Dcbae
운하 이야기 - Panama Canal

먼저 정치적인 이야기는 사양하겠습니다. 위키 백과사전에 내용이 언급이 되어있지만, 제가 아는 내용을 추가해보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사전 연결링크 파나마 운하가 없었을 때는 남아메리카의 9,000 마일을 돌아서 가야 했습니다. 운하길이 82 km 로 9,000 여 마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이지요. 이미지 출처 : http://www.allposters.com/-sp/Map-of-the-Americans-Opening-of-the-Panama-Canal-Posters_i889236_.htm 물류의 운송보다는 지리학적 고지를 생각한 군사적인 목적을 먼저 생각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대로, 미국이 왜 파나마에 집착을 하였는지 짐작할 만 합니다. 파나마 운하는 처음부터 미국이 시작한..

기억들2009. 6. 16. 12:26@Dcbae
H1N1에 관해서

지독히도 병원을 무서워하는 저는 오늘 돼지 인플레인자라고 불리는 H1N1 예방 접종을 맞았습니다. 필리핀의 아침 신문엔 지난 토요일 70여명의 감염자가 월요일 140여명으로 2배가 늘었다고 나오네요 H1N1을 뉴스를 통해서만 듣고 있었습니다만, 전 그 무서움을 체감하지 못했습니다.아직 당해보질 못해서이겠지요. H1N1을 위키백과사전에서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링크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서브타입 H1N1(영어: Influenza A virus subtype H1N1) 또는 A (H1N1)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사람에게 발병하는인플루엔자에서 가장 흔한 유형이다. 사람 이외에도 돼지나 새에도 감염·발병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역시 각국에 조심하라고 경고를 주는데, 겁이 잔뜩 나군요. 관련..

기억들2009. 6. 15. 14:43@Dcbae
이사할 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이사할 곳을 찾아보았습니다. 조만간 귀국합니다. 라는 글을 통해 해외 사업처을 철회할거란 얘기를 한적이 있는데, 입장표명한 제 이메일을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나 봅니다. 다만, 저가 귀국하는 사실만은 변함이 없습니다. 계약이 이 다 끝나가기 때문에(6월 30일까지) 그냥 철수 한다 싶어 신계약을 안했습니다만,이제 후임자를 위해 이사할 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위치도입니다.(링크로 직접보기) 화살표 된 부분이 이사 할 곳이고 주변엔 베트남 대사관과, 축구장, 야구장 그외의 운동를 할 수 있는 종합운동장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동그라미 친 곳은 하리슨 프라자라는 종합 쇼핑몰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과 같은 구조로 사양이 다음과 같네요 1) 1- Bed room2) 면적 : 37 ㎡ (약 11.19평)3)..

기억들2009. 6. 15. 12:24@Dcbae
방문자 통계 차트 놀이

나의 방문자 통계로 주식시장을 연결해 보는 놀이가 시작 됐습니다. 먼저 어찌할가님이 시작하셨고astraea 님 에 이어 저 byori 입니다. 먼저, byori의 방문자 통계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5/12일 부터 시작했습니다. 전형적인 엘리엇 파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1파 2파 3파동 꼭지가 5/29일로 2파와 4파 기울기가 비슷합니다. 아쉽게 5파가 상당히 작은폭으로 그치고 말았는데요6/6일 이후 하락 파동 A파 B파를 지나 C파동이 진행중입니다. 앞으로 암울한 침체기가 예상되군요. -.ㅜ 위의 파동은 우리네 코스피 와 비슷한 양상으로 이어집니다. 아래의 그림은 코스피 일봉입니다. 2007년 11월 1일 최고 2085.45를 기록 이후 2008년 10월 27일까지 하락을 형성한 모습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기억들2009. 6. 11. 22:50@Dcbae
6월 10일을 보면서

모노피스 님의 6월 10일 서울 경찰의 모습을 보며 어느 누구도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뿐이었습니다. 현시국의 문제와 해결책을 유인촌 장관께서 잘 알고 계시네요 동영상을 연결했습니다. 양나라 혜왕이 맹자에게 어떻게 하면 나라가 이(利)로울지 묻는 질문에 맹자는 이렇게 답합니다. 王께서 어떻게 하면 내 나라를 利롭게 할까를 말씀하시면, 大夫들은 어떻게 하면 내 집을 이롭게 할까 말하며, 선비와 평민(士庶人)들은 어떻게 하면 내 몸을 이롭게 할까 말할 것이니 위와 아래가 서로 이익을 취하려고 하면 나라는 위태로워 질 것입니다. 만승(萬乘)의 나라(天子國)에서 그 임금을 죽이는 자는 반드시 천승의 가문(公卿)이요, 천승의 나라에서 그 임금을 죽이는 자는 반드시 백승의 가문(大夫)입니다. 만(萬)에서 천(千..

기억들2009. 6. 11. 10:46@Dcbae
소중한 가족

저의 이웃 블로거 zion님의 릴레이 독서론에 걸려있는 동영상 중 책보다 그만 잠든 모습을 보고 순간 마음이 징~했습니다. 아 가족이란게 저런 것이구나 아이의 자는 모습에 잔잔한 미소가 흐르고,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고픈 게 아빠된 마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조금 무뎌지겠지만, 다시 다짐합니다. 가족에게 정말 잘해야 되겠다고 부산 승학산에서 음... 얼굴공개가 망설여 지지만, 용기내서 사진 하나 올렸습니다.(마눌님이 혼내겠는데... ) 모처럼 소중한 가족 분류에 글하나 추가합니다.

기억들2009. 6. 10. 16:23@Dcbae
조만간 귀국합니다.

회사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나 봅니다. 결국 전 조만간 한국으로 돌아올 겝니다. 이곳에서의 사업이 회의적으로 보신 듯 해서 제가 관련된 일은 '직원교육'입니다. 불신(不信)이 불안(不安)을 낳고... 라는 글에서 교육을 쉽게 끊을 수 없는 표현을 했었습니다. 교육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교육을 포기해야 되는 걸까요? 교육에 효율성을 따집니다. 현장에서 사무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사무실에서 답하는게 "현지에서 알아서 해라." 그리고 교육을 탓합니다. "왜 알아서들 못하는가?" "스스로 알어서들 하게끔 하라" 교육이 전인화를 목적임엔 분명합니다만, 소통과 이해를 무시한다면, 어떤 결과도 빛을 잃습니다. 우리 모두는 많이 바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소통을 시도하면 스스로 귀를 닫아버리진..

기억들2009. 6. 10. 15:40@Dcbae
불신(不信)이 불안(不安)을 낳고...

이야기입니다. 북아메리카에 인디언이 살고 있었습니다. 부족은 겨울을 나기 위해 추장에게 올겨울이 얼마나 추울까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추장은 "잠시만 기다려봐"하고, 북미 기상청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올 겨울 얼마나 추울거 같습니까? 기상청"예전 겨울만큼 추울거 같습니다" 추장은 전화를 끊고 부족민에게 이렇게 말합니다."추울거 같으니, 땔감을 넉넉히 준비해라~" 땔감이 모아지는 동안, 추장은 다시한번 확인하려, 기상청에 전화를 다시걸었습니다. 기상청"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땔감을 모으는 것으로 미루어 봐선, 올 겨울 엄청난 한파가 예상됩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우리사회에서 같은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사교육비 들일 필요없게 하겠다고 교육관계자가 말을합니다. 우리아이가 뒤쳐지면 어쩌지?라는 생..

기억들2009. 6. 6. 02:40@Dcbae